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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인디아진보전선 제15차대회가 조선에 대한 련대성결의
(평양 12월 28일발 조선중앙통신)16일부터 20일까지 진행된 전인디아진보전선 제15차대회가 사회주의를 수호하고 조국통일을 이룩하기 위한 조선인민의 정의의 위업에 전적인 지지와 련대성을 표시하였다.

대회개막을 겸한 군중대회에서 전인디아진보전선 중앙위원회 총비서 데바브라따 비스와스는 조선통일을 가로막고있는 미제의 책동을 준렬히 규탄하고 미국이 남조선에서 침략무력을 철수할것을 강력히 요구하였다.

전인디아진보전선 중앙위원회 비서 쥐.데바라잔은 대회기간에 진행된《제국주의타도,사회주의건설》이라는 주제의 특별전원회의에서 한 연설에서 전인디아진보전선은 사회주의를 수호하기 위한 조선로동당과 조선인민의 투쟁 특히 미국의 반공화국핵소동에 대처한 사회주의조선의 원칙적립장을 전적으로 지지한다고 강조하였다.

대회에서 채택된 조선에 대한 련대성결의는 전인디아진보전선은 평양선언 《사회주의위업을 옹호하고 전진시키자》에 서명한 당으로서 조국통일을 위한 조선인민의 모든 노력에 련대성을 표시한다고 지적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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