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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미국의 패권주의정책,<반테로전략>의 전면적파산위기》
(평양 12월 29일발 조선중앙통신)29일부 《로동신문》은 《미국의 패권주의정책,<반테로전략>의 전면적파산위기》라는 제목의 다음과 같은 개인필명의 론설을 실었다.

지난 1월 20일 미국대통령 부쉬는 제2기대통령 취임연설에서 미국은 세계에로의 《자유와 민주주의전파》를 위해 할수 있는 모든것을 다할것이라고 공언하였다.새해벽두에 워싱톤의 백악관에서 울려나온 이른바 《폭정종식》선언은 자주와 진보,평화와 발전의 새로운 투쟁목표를 제기하고 희망과 신심에 넘쳐 올해의 첫걸음을 내디딘 세계인민들에게 어두운 그림자를 던져주고 시대의 전진운동에 역풍을 몰아왔다.세계가 일치하게 평한것처럼 미국이 올해 대외전략의 총적목표로 내세운 《폭정종식》선언은 《반테로전》의 연장이며 사회주의나라들과 반제자주적인 나라들을 압살하고 세계에 미국식지배질서를 세우기 위한 강권정책의 선포였다.약자는 무자비하게 짓뭉개버리고 경쟁자들에 대해서는 회유와 기만,내부와해작전으로 혼란에 빠뜨리고 붕괴시키는것이 바로 이해에 미제가 내든 《자유,민주주의의 세계적전파》와 《폭정종식》선언의 본질이고 정책적목표였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미국이 패권주의를 계속 추구한다면 그의 처지는 더욱 어려워질것입니다.》

올해 미국이 내세운 대외정책은 한손에는 감람나무가지를,다른 한손에는 채찍을 움켜쥐고 세계를 다스리고 지배하는 강권과 회유기만이 결합된 현대판침략과 지배주의수법이였다.

미제국주의가 걸어온 전력사는 피비린전쟁과 략탈의 력사이다.미국은 올해 역시 저들의 세계지배전략을 실현하는데서 무력에 의거한 강권의 적용을 최우선시하면서 여기에 모든것을 복종시켰다.부쉬정권은 미국력사상 가장 많은 자금을 군사비로 돌리고 무력증강을 발광적으로 추진시키는 한편 해외주둔 미군무력을 《반테로전략》의 요구에 맞게 전반적으로 재편성하고 현대적인 군사장비들로 무장시켰다.

이에 따라 미국에서는 소형핵무기와 특수폭탄제조,미싸일방위체계수립 등이 본격적으로 다그쳐지고 첨단무기들이 대대적으로 쏟아져나왔다.지난 3월 미공군이 계획된 《F-16》전투기 2,231대를 전부 전투서렬에 진입시킨데 이어 지난 10월 미국방성은 알라스카주와 캘리포니아주에 모두 9기의 미싸일을 배비하였다고 발표하였다.미국은 조선침략계획에 따라 남조선에 새로운 스텔스전투폭격기들을 끌어들이는 등 남조선과 일본을 비롯한 아시아태평양지역에 현대적무력을 증강배비하여 이 지역 미군의 작전능력을 더욱 강화하였다.미제가 본토에 있는 미륙군 제1군단사령부와 괌도의 제13공군사령부를 조선반도와 가까운 일본에 옮겨 《지역통합사령부》를 설치하기 위한 준비를 다그치고 요꼬스까미군기지에 핵항공모함을 배비하기로 결정한것은 이 지역에서 임의의 시각에 침략전쟁을 도발할수 있는 군사적준비를 완성하기 위한 모험적인 책동이였다.

한편 해외주둔 미군무력이 기동군으로 개편되고 그의 무장장비가 현대화되였으며 통합작전능력이 강화되였다.이와 함께 미국은 중동전략의 일환으로 이스라엘에 핵무기와 맞먹는 특수폭탄을 넘겨주기로 하고 중앙아시아나라들에 설치한 미군기지들을 강화하는데 적극적으로 달라붙었다.이라크에 병력을 증파하고 수리아국경지역에 무력을 집결시키는 등 미국은 세계적범위에서 《반테로》의 미명하에 군사적간섭과 침략을 보다 강화하기 위한 조치들을 본격적으로 취하였다.

《무쇠주먹》만이 세계를 틀어쥘수 있으며 《무쇠주먹》을 통해 미국식《자유와 민주주의전파》를 실현할수 있다는 강도적론리에 따라 감행된 미국의 무력증강과 미군재편성책동은 힘으로 세계를 짓밟고 제왕노릇을 하려는 극히 반동적인 전쟁관점에서부터 출발한것이였다.

올해 미국은 대외군사전략을 실현하는데서 동맹국들을 저들의 품으로 끌어들이기 위한 맹렬한 《미소외교》작전을 펴는 한편 국제무대에서 로씨야와 중국을 견제하고 반제자주적인 나라들을 포위압살하기 위한 공세를 전례없이 강화하였다.《반테로전쟁》의 강행실시로 동맹국들로부터 배척당하고 고립되다싶이된 미국은 올해에 들어와 미국에 대한 불만을 품고있는 오랜 동맹국들인 서유럽나라들에 대해 유화정책을 쓰면서 그들과의 《관계발전》을 표방해나섰다.미국의 고위집권계층들이 련이어 유럽나라들을 행각하여 미국과 이 지역 동맹국들사이의 《관계정상화》의 중요성을 운운하면서 너스레를 떨었다.이와 함께 로씨야와 중국에 대한 정치군사적포위환을 형성하고 이 나라들의 영향력을 약화시키기 위한 외교공세를 강화하였다.나토의 동쪽에로의 확대,발뜨해연안지역과 중앙아시아의 여러 나라들에 대한 정치군사적지원은 그러한 책동의 반영이였다.

《민주주의혁명》수출은 올해 세계에 대한 미국식《민주주의질서》를 확립하는데서 미국이 커다란 기대를 걸고 교활하게 추진시킨 정책이였다.미국의 신보수주의전략가들은 피를 흘리지 않고 다른 나라들에 대한 지배와 통제를 실현하기 위한 수법의 하나로 《민주주의혁명》수출을 특별히 중시하고 그것을 통해 해당 나라의 반정부세력을 부추겨 정세를 혼란시키고 정권을 뒤집어엎는 방법으로 미국식지배주의질서를 세계적범위에로 확대하려고 하였다.그들은 《장미혁명》이니 《오렌지혁명》이니 뭐니 하는 《색갈혁명》을 제창하면서 일부 나라들에서 싹튼 미국식《민주주의》가 더 빨리 자라도록 부추기였다.여기에 미국의 정계와 군부,미중앙정보국,반동적인 언론들이 총동원되였다.미국은 《민주주의혁명》수행에 막대한 자금을 동원하여 발뜨해연안나라들과 중앙아시아나라들을 비롯한 세계 여러 나라 반정부세력들에게 대주면서 그들을 폭동,내부교란,정부전복에로 추동하였다.그리하여 올해 여러 나라들에서 미국의 부추김을 받은 반정부세력에 의해 정권이 교체되고 폭력사태가 빚어지는것과 같은 비정상적인 현상들이 일어났다.

올해 미제는 다른 나라들에 대한 군사적간섭과 침략행위를 악랄하게 감행하였다.이라크에 대한 영구강점을 실현하고 그를 발판으로 하여 전반적중동지역에 대한 군사적통제권을 실현하려는것은 올해 미국이 내든 침략적인 군사정책의 기본목표의 하나였다.미국은 이 전략을 실현하기 위해 이라크의 반미항전세력들에 대해 전례없는 탄압조치를 취하였다.그리하여 이라크에서는 온 한해동안 미군이 쏘아대는 총포탄소리가 그칠새 없었으며 무고한 인민들이 피를 흘리며 쓰러졌다.미제침략군은 땅크와 장갑차,미싸일까지 동원하여 나라의 자주권회복을 위해 일떠선 이라크의 평화적주민들을 마구 학살하였다.지어 팔루쟈시에서는 화학무기까지 사용하여 녀성들과 어린이들을 포함한 수많은 사람들을 잔인하게 학살하였다.이것은 미국의 《민주주의보장》,《반테로전》의 범죄성과 침략성,기만성을 현실로 펼쳐놓은 야만행위였다.

미국은 이란을 《핵위험국》으로 지명하고 이 나라에 대한 압력공세를 강화하면서 《핵포기》를 강박하였다.미국은 이란의 평화적핵활동문제를 놓고 전쟁의 길을 택하겠는가 아니면 투항의 길을 택하겠는가 하는 식으로 최후통첩식압박을 들이대면서 대이란침략을 꾀하였다.한편 미국은 이란의 핵시설들에 대한 공습작전을 련마하는 등 이란에 대한 정치군사적공세작전을 도수 높게 벌리였다.

미제는 올해 새로운 군사적침략을 감행하는데서 우리 나라를 첫째가는 대상으로 선정하고 군사적압살책동을 악랄하게 감행하였다.미국은 남조선과 일본에 새로운 군사장비들을 집중전개하는것과 함께 우리 나라를 겨냥한 전쟁연습소동을 련이어 벌리였다.특히 6자회담을 통하여 우리 나라를 무장해제시키고 고립압살하기 위한 군사적압박공세를 집요하게 들이댔다.미국집권자들은 6자회담이 파탄되면 조선에서 전쟁이 일어날수 있다고 공공연히 떠들어대며 조선반도에서의 정세의 긴박감을 의도적으로 조성하였는가 하면 새로운 조선전쟁씨나리오를 내돌리면서 우리를 엄중히 강박위협하였다.

보는바와 같이 올해 미국의 강권적이며 패권주의적정책은 절정에 달하였으며 그로 하여 인류는 항시적인 전쟁의 위험속에서 살지 않으면 안되였다.

력사발전은 그 주체인 인민대중의 적극적인 투쟁에 의하여 전진하게 된다.미국에서 2기 부쉬행정부의 출현을 계기로 신보수주의세력들이 《민주주의전파》를 요란하게 제창하면서 《반테로전》을 확대하려고 요동을 쳤지만 결코 력사의 전진운동을 가로막을수 없었다.올해 세계의 광범한 인민들은 자주와 평화의 기치를 높이 추켜들고 미제의 《반테로전략》을 반대하여 완강히 투쟁하였으며 그로 하여 미국은 심대한 정치,군사적패배를 당하였다.올해 세계정치정세흐름이 보여주는바와 같이 미국의 《폭정종식》선언은 그 반동성과 침략성으로 하여 세계의 한결같은 규탄과 배격을 받았으며 그로 하여 미국은 세계면전에서 더욱 고립되게 되였다.

미국집권자가 《폭정종식》을 선포하던 그 시각 워싱톤에서는 당국의 전쟁정책을 반대하는 대중적인 항의시위가 일어나 부쉬행정부는 수세에 빠져들었다.시위군중들은 《부쉬,너의 손에는 피가 묻어있다》,《전쟁을 그만 두라》와 같은 반부쉬,반전구호들을 웨치면서 항의운동을 벌렸다.이것은 현 미행정부의 전쟁정책,집권자의《폭정종식》선언에 대한 정면반대였다.백악관에서 《폭정종식》과 전세계에로의 《자유와 민주주의전파》넉두리가 울려나온지 불과 얼마 안되여 미국과 바다를 사이에 두고있는 베네수엘라에서는 그에 대항하는 선언이 발표되였다.2월 27일 베네수엘라대통령은 한 국제회의에서 연설하면서 세계의 가난한 나라들의 문제는 자본주의가 아니라 사회주의에 의해 해결될수 있다고,베네수엘라는 사회주의길을 따라 나갈것이라는 강경선언으로 미국의 뺨을 후려갈겼다.베네수엘라는 온 한해동안 미국의 계속되는 압력과 공갈,회유기만책동을 짓부시며 자기가 선택한 길을 따라 전진하여왔으며 국방력을 강화하는것으로써 나라의 자주권을 수호하였다.

미국은 가는 곳마다에서 인민들의 배척을 당하였다.대통령을 비롯한 미국의 고위인물들이 행각하는 나라들에서는 례외없이 반미투쟁이 일어나 미국은 크게 망신을 당하였다.어느 한 나라에서는 부쉬가 연설하는 장소에 수류탄이 날아들어 대소동이 일어나기까지 하였다.

이라크는 미제의 야수성과 침략성을 세상에 발가놓고 단죄고발하는 력사의 심판장으로 되였다.이라크인들을 비롯한 세계인민들은 미국의 이라크강점통치를 횡포한 주권침해로,인권유린행위로 규탄하면서 미국이 하루빨리 이라크에서 손을 뗄것을 강력히 요구하였다.특히 이라크강점 미군이 감행한 팔루쟈시에서의 야만적인 화학전만행은 세계를 반미투쟁열기로 끓어번지게 한 도화선으로 되였다.세계도처에서 미국을 살인마,현대의 야만,인류의 흉악한 원쑤로 저주규탄하는 목소리가 세차게 울려나왔다.

미국이 그처럼 지지와 협력을 받고싶어하던 서유럽나라들 역시 미국에 등을 돌려대고 엇서나갔다.서유럽나라들은 유럽의 독자적인 역할을 주장하면서 미국의 반대를 뿌리치고 유럽공동방위체계창설을 추진시켰다.나토와는 별개의 독자적인 집단방위무력을 건설하여 지역의 안보를 책임지고 분쟁문제들을 해결하려는 움직임은 하나의 극으로서의 지위와 역할을 강화하려는 유럽동맹의 립장과 정책을 반영한것으로서 미국에 있어서는 또 하나의 큰 타격으로 되였다.유럽의 립장은 미국의 군사적우산밑에서 그의 심부름군노릇을 더이상 하지 않으며 유럽의 안전을 비롯한 지역문제들을 독자적으로 처리해나가자는것이다.아프가니스탄주둔 미군무력에 나토무력을 통합시키려는 미국의 요구를 거절한것을 비롯하여 이란의 핵대상들에 대한 미국의 선제타격시도를 심각한 오유로 평가하면서 반대해나선것은 유럽동맹이 지금까지 존재해온 미국과의 불평등한 수직동맹관계를 허물고 하나의 극으로서의 독자적인 지위를 차지하고 영향력을 강화해나가려는 립장의 발현이였다.유미사이의 대립과 모순은 미중앙정보국이 동유럽나라들에 비밀수용소를 설치하고 운영한 사실을 둘러싸고 더욱 심화되였다.이 문제를 놓고 최근 전유럽이 법석 끓고있다.

미국정계에서 정치세력들사이의 대립과 모순이 격화되고 이로 하여 부쉬정권이 분렬과 혼란에 빠져들었다.집권자를 섬기던 노복들이 부쉬행정부의 강권정치에 불만을 품고 련이어 사표를 제출하고 정치무대에서 떠나갔다.그런가 하면 집권자가 선포한 《악의 축》론의 작성자가 대통령을 반대하는 《정치폭동의 선동자》로 나서는 등 부쉬행정부 성원들이 앞을 다투어 대통령과 부대통령,국무장관 등의 허물을 들추어내여 세상에 공개하여 망신을 주는것과 같은 정치추태가 벌어졌다.스위스의 한 신문이 미국의 백악관이라는 배에서 《쥐》들이 탈출하기 시작하였다고 하면서 이것은 백악관의 침몰을 의미하는것이라고 야유한것은 망조가 든 미국의 현 정권의 심각한 위기사태에 대한 풍자였다.

올해 미국은 군사적으로도 심대한 패배를 당하였다.미국의 이라크《평정》정책은 더욱 파산의 위기에 처하였다.이라크는 미국에 있어서 헤여나올수 없는 함정으로 전변되였다.미호전세력들은 비행기와 땅크,미싸일까지 동원하여 이라크무장항쟁세력들의 투쟁을 말살하려고 하였으나 오히려 그것은 붙는 불에 키질하는 격으로 되였다.이라크무장항쟁세력들은 도처에서 미강점군에 대한 공격작전을 매일과 같이 들이대여 침략자들을 전률케 하였다.미국방성이 공식적으로 발표한데 의하더라도 2003년 3월 이라크침공개시이래 지난 12월 19일현재 미군사망자는 2,158명,부상자는 1만 6,000여명에 달하였다.

미국의 대이란압력정책 역시 실패하였다.이란은 미국의 압력과 위협공갈에 조금도 수그러들지 않고 강경자세로 대처하였다.로씨야와 중국 등 세계가 미국의 이란에 대한 군사작전을 강력히 반대하여나섰다.유럽동맹성원국들도 미국의 이란침공기도를 중동지역을 전쟁의 불길속에 잠그려는 위험한 행위로 규탄하면서 이란핵문제의 평화적해결을 완강히 주장하여나섰다.결국 미국은 이란에 대한 저들의 불순한 목적을 달성하지 못하였다.특히 미국은 조선반도에서 수치스러운 패배를 당하였다.올해 미국은 우리 나라를 《폭정의 전초기지》로 몰아붙이며 무장해제와 고립압살을 발광적으로 획책하였으나 얻은것이란 아무것도 없다.그들은 하는수없이 우리 공화국을 주권국가로 인정하고 북침의사가 없다는것을 우리에게 공약하였다.이것은 미국의 반공화국고립압살전략이 실패를 면할수 없다는것을 말해준다.

올해 여러 나라들이 미국의 패권주의,강권정책에 반기를 들고 미국에 대한 군사지원에서 리탈하는 움직임을 보임으로써 미국은 더욱더 난처한 처지에 빠졌다.지난 3월 14일 네데를란드가 이라크에서 자국군대를 철수시킨데 이어 3월 15일 우크라이나가 이라크에 파견하였던 자기 나라 군대가운데서 137명을 철수시켰다고 발표하였다.뒤이어 이딸리아가 이라크에서 군대를 단계적으로 철수시킬것이라고 공식선포하였다.지난 7월 까자흐스딴에서 진행된 상해협조기구성원국 수뇌자회의에서는 중앙아시아에서 미군기지를 철수시킬데 대한 선언이 채택되였다.얼마전 우즈베끼스딴은 자기 나라에 있던 미군을 철수시키였다.그리하여 미국의 《반테로전략》,중앙아시아와 중동지역에 대한 그들의 전략적기도가 도전과 위기에 직면하게 되였다.

올해 미제는 폭력과 테로,야만적인 인권유린행위를 감행한것으로 하여 도덕적저렬아,세계최대의 불량배국가로 규탄배격당하였다.《폭정종식》과 《자유와 민주주의의 세계적전파》를 이해의 대외정책의 총적목표로 내세우고 그처럼 기승을 부리던 호전적인 미집권세력이 올해에 집권기간 최대의 정치적위기와 고립에 직면하게 된것은 미국의 패권주의정책과 《반테로전략》의 전면적파산의 위기와 그들의 파멸의 불가피성을 보여주는 산 증거로 된다.그 어떤 지배주의세력들도 인민들의 정의의 위업을 가로막고 시대의 전진운동을 멈춰세우지 못한다.올해의 국제정세발전의 흐름은 미제가 패권주의,침략적인 《반테로전쟁》의 길로 계속 나간다면 그들에게 차례질것은 수치와 파멸의 운명밖에 없다는것을 똑똑히 보여주고있다.미국은 올해의 패권주의정책,《반테로전략》의 전면적파산위기에서 심각한 교훈을 찾고 그러한 범죄적책동을 당장 걷어치워야 한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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