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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선군혁명총진군으로 위대한 승리를 아로새긴 해
(평양 12월 29일발 조선중앙통신)29일부 《로동신문》은 조선로동당창건 60돐과 조국해방 60돐을 승리자의 대축전으로 맞이한 뜻깊은 올해에 조선의 당과 인민이 경애하는 김정일동지의 현명한 령도밑에 선군혁명총진군을 힘있게 벌려 강성대국건설의 모든 부문에서 거대한 성과를 이룩한데 대하여 쓴 개인필명의 론설을 실었다.

론설은 올해는 우리 당의 창건자이시고 건국의 어버이이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불멸의 혁명력사와 업적을 빛내이며 선군의 위력으로 강성대국건설에서 결정적전환을 이룩한 뜻깊은 해였다고 지적하였다.

론설은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올해에 우리 군대와 인민들속에서는 일심단결의 근본핵인 혁명의 수뇌부를 결사옹위하며 주체의 선군사상에 기초한 통일단결을 눈동자와 같이 지키는 숭고한 사상정신적풍모가 높이 발휘되였다.

우리 혁명대오의 무한한 정치사상적위력은 올해의 선군혁명총진군을 힘있게 추동한 원동력으로 되였다.천만군민이 혁명의 수뇌부 결사옹위정신으로 튼튼히 무장한 사상의지적결정체,혁명적동지애에 기초하여 생사운명을 함께 하는 도덕의리적전일체를 이루었기에 강성대국건설의 모든 전선에서 비약의 폭풍이 일어날수 있었다.올해를 우리 조국력사에 길이 빛날 일심단결의 해로 장식한것은 김일성민족의 커다란 자랑으로 된다.

올해는 당의 선군혁명로선이 철저히 관철되여 나라의 군사적위력이 백방으로 강화된 뜻깊은 해였다고 하면서 론설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위대한 장군님의 선군령도에 의하여 올해의 혁명적총진군의 나날에 인민군대의 정치군사적위력이 비할바없이 강화되였다.전군에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의 명령일하에 하나와 같이 움직이는 혁명적령군체계와 군풍이 더욱 철저히 확립되고 모든 장병들이 열렬한 조국애와 뜨거운 혁명적동지애를 지니고 하나밖에 없는 조국을 위하여 둘도 없는 목숨을 서슴없이 바쳐싸우는 21세기의 리수복,김광철로 튼튼히 준비되였다.그 어떤 원쑤들의 침략책동도 단매에 짓뭉개버리기 위한 전투정치훈련을 드세차게 벌려 일당백의 백두산혁명강군으로 튼튼히 준비된 인민군대의 위력은 총진군에 떨쳐나선 우리 인민에게 커다란 고무적힘으로 되였다.

론설은 또한 선군혁명대고조의 불길속에서 올해 사회주의경제건설과 인민생활향상에서 일대 비약과 혁신이 일어난데 대하여 지적하였다.

올해에 우리 군대와 인민이 선군혁명총진군의 길에서 이룩한 자랑찬 승리와 성과는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현명한 령도의 결실이라고 강조하면서 론설은 조선의 군대와 인민은 올해의 총진군에서 이룩된 거대한 성과를 통하여 그이의 령도가 얼마나 현명한가 하는것을 뜨겁게 절감하고있다고 지적하였다.

론설은 올해를 우리 당과 조국력사에 길이 빛날 위대한 전변의 해로 빛내인 우리 군대와 인민은 지금 자랑찬 승리의 력사를 끊임없이 창조하며 진군,진군 또 진군해 나아갈 드높은 결의에 넘쳐있다고 지적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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