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05년 12월 30일기사 목록
로동신문 민족자주공조는 반외세투쟁의 위력한 무기
(평양 12월 29일발 조선중앙통신)29일부 《로동신문》은 민족자주공조는 외세의 지배와 간섭을 물리치고 조선민족의 자주권을 확립하며 자주통일위업의 승리적전진을 추동해나가는 위력한 무기이라고 강조하였다.

신문은 개인필명의 론설에서 민족자주공조는 우리 민족이 반외세투쟁에서 승리할수 있는 위력한 투쟁방식으로 된다고 하면서 올해의 투쟁경험도 그것을 보여주고있다고 지적하였다.

올해 우리 민족은 침략자 미제에 대한 치솟는 증오심을 안고 서로 련대련합하면서 민족자주공조를 적극 실현함으로써 반외세투쟁에서 큰 성과를 거두었다고 신문은 지적하였다.

신문에는 다음과 같이 지적되여있다.

민족자주공조이자 반외세자주이다.우리 민족은 민족자주공조의 기치를 변함없이 높이 들고나갈 때만이 포악한 외세와의 대결전에서 승리를 이룩하고 민족자주통일위업을 이룩할수 있다.

우리 공화국을 고립압살하고 우리 민족의 자주통일위업을 말살하려는 미제의 범죄적책동은 앞으로 더욱 악랄해질것이다.하지만 그것은 반미자주를 지향하며 굳게 공조해가는 우리 민족의 투쟁앞에 겁을 먹은 자들의 최후발악이다.

조선민족은 앞으로도 민족자주공조를 반외세투쟁의 위력한 무기로 틀어쥐고 미제침략군을 남조선에서 철수시키며 자주통일위업을 성취하기 위한 정의의 애국투쟁을 더욱 힘차게 벌려나갈것이다.(끝)

Copyright (C) 2005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