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항일의 녀성영웅 김정숙동지의 탄생 88돐에 즈음하여 그이께 에짚트 문화 및 국제문명대화를 위한 전문동맹이 상과 업적칭송증서를 드리였다.
상과 업적칭송증서를 에짚트 문화 및 국제문명대화를 위한 전문동맹 부위원장인 에짚트조선친선협회 서기장 야흐야 자카리야 헤이룰라가 12월 26일 이 나라 주재 조선 특명전권대사에게 전달하였다.
사람이 지구를 떠받들고있는 모습을 형상한 상에는 《녀성혁명투사이신 김정숙녀사께 드림. 문화 및 국제문명대화를 위한 전문동맹. 2005년 12월 까히라》라는 글발이 새겨져있다.
업적칭송증서에는《우리는 인간이 인류력사와 문명의 창조자이며 수령이 인민의 해방과 진보,발전에서 결정적역할을 한다는 신념으로부터 이 증서를 조선의 해방을 위한 투쟁에서 특출한 역할을 하시고 새조국건설과 세계녀성운동발전에 특별한 기여를 하신 조선의 위대한 어머니 김정숙녀사께 드리게 됨을 행복으로 생각합니다. 문화 및 국제문명대화를 위한 전문동맹》이라고 씌여져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