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바나 12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새해에 즈음하여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초상화에 꽃바구니를 진정하는 행사가 12월 29일 아시아아프리카라틴아메리카인민단결기구에서 진행되였다.
아시아아프리카라틴아메리카인민단결기구 총서기는 주요계기들에 기구가 김일성동지께 경의를 표시하고있는데 언급하면서 이것은 기구성원들에게 있어서 최대의 영광으로 된다고 강조하였다.
그는 2005년에 조선인민이 미제의 고립압살책동에 대처하여 발휘한 투쟁정신과 용감성에 감탄을 표시하며 싸우는 조선인민에게 지지와 련대성을 보낸다고 지적하였다.
꾸바인민과 조선인민은 미제를 반대하여 언제나 함께 싸우고있다고 하면서 그는 3대륙인민단결기구는 조선인민의 사회주의강성대국건설과 조국통일위업을 지지성원하기 위하여 적극 노력할것이라고 언명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