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06년 1월 2일기사 목록
여러 나라에서 기념행사 진행
(평양 1월 2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를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으로 높이 모신 14돐과 항일의 녀성영웅 김정숙동지의 탄생 88돐에 즈음하여 지난해 12월 17일부터 24일까지의 기간에 뻬루,남아프리카,리비아,싱가포르,말레이시아,인디아,스위스에서 중앙경축집회 및 사진전시회,영화감상회들이 진행되였다.

뻬루에서 진행된 중앙경축집회 및 사진전시회장에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로작들과 조선 도서,사진들이 전시되여있었다.

연설자들은 김정일각하는 탁월한 선군정치로 군대와 인민을 승리에로 이끄시여 주체의 사회주의조선을 불패의 보루로 다지신 백전백승의 강철의 령장이시라고 칭송하였다.

김정숙녀사께서 보여주신 숭고한 충성심과 그이의 고귀한 말씀들은 조선인민뿐아니라 전세계진보적인류의 심장속에 깊이 새겨지고있다고 그들은 지적하였다.

남아프리카,싱가포르,말레이시아,인디아,스위스에서 진행된 사진전시회와 영화감상회에서는 조선영화 《경애하는 김정일동지는 위대한 사상리론가이시다》,《강철의 대오 조선인민군》 등이 상영되였다.

여러 나라 인사들은 발언에서 김정일동지께서 펼치시는 독창적인 선군정치로 조선의 사회주의는 굳건히 수호되고 제국주의자들의 고립압살책동속에서도 승승장구하고있다고 강조하였다.

김정일동지께 드리는 편지와 축전이 뻬루에서 진행된 중앙경축집회 및 사진전시회와 스위스에서 진행된 영화감상회에서 각각 채택되였다.(끝)

Copyright (C)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