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2발 조선중앙통신)원대한 포부와 신심에 넘쳐 더 높이 비약할데 대한 새해공동사설은 각계의 커다란 반향을 불러일으키고있다.
항일혁명투사 김철만은 올해는 위대한 수령님께서 《ㅌ.ㄷ》를 결성하신 80돐이 되는 뜻깊은 해이라고 하면서 항일혁명투사들은 조선혁명의 백전백승의 력사와 전통이 대를 이어 더욱 억세게 이어지도록 하기 위하여 생명이 지는 마지막순간까지 위대한 장군님의 선군혁명령도를 맨 앞장에서 충성으로 받들어나갈것이라고 강조하였다.
조선인민군 장령 정창렬은 정세가 어떻게 변하든 군사를 중시하는 우리 당과 국가의 원칙적립장에는 드팀이 없다는 공동사설의 이 구절구절은 총잡은 군인들의 사명감을 비상히 높여주고있다고 말하였다.
인민군장병들은 수령결사옹위에서도,조국보위와 부강조국건설에서도 시대와 력사앞에 지닌 자기의 성스러운 책임과 의무를 다할것이라고 그는 강조하였다.
내각사무국 국장 김영호를 비롯한 내각사무국안의 일군들은 가까운 년간에 경제전반이 흥하게되고 인민들이 우리 경제토대의 덕을 실질적으로 보게 하려는 당의 의도를 철저히 실현해나가는 결사관철의 투사가 되겠다는것을 굳게 결의하였다.
평안북도농촌경리위원회 위원장 최후용은 공동사설에서는 올해에 또다시 농업전선에 총동원,총집중하여 농업생산에서 보다 새로운 전환을 일으킬것을 호소하였다고 하면서 당의 농업혁명방침 관철에 계속 큰 힘을 넣어 토지정리와 자연흐름식물길이 크게 은을 내게하겠다고 말하였다.
문화성 부상 조찬구는 대집단체조와 예술공연 《아리랑》을 창조한 그 열정과 기풍으로 선군시대의 기념비적명작들을 더 많이 내놓기 위한 조직정치사업을 통이 크고 대담하게 벌려나가겠다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