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8일 남조선 《MBC》방송에 의하면 최근 남조선군의 무력증강계획의 일부 자료가 인터네트홈페지를 통해 폭로되여 파문을 일으키고있다.
지난 1일부터 새로 사업을 시작한 남조선 《방위사업청》의 인터네트홈페지에 의해 폭로된 이번 자료는 남조선군의 무력증강계획이 들어있는 《국방중기계획서》의 요약본이라 한다.
자료에는 해군이 2010년부터 2020년까지 3조 7,000억원을 들여 3,500t급의 중잠수함 3척을, 공군은 2018년까지 12조원을 들여 새형의 전투기를 개발할것이라는 등 250여건의 무기확보계획이 구체적으로 밝혀져있다.
조선반도침략전쟁을 위한 남조선강점 미군의 역할확대와 때를 같이하고있는 남조선군의 이 무력증강계획은 미제의 반공화국압살정책에 편승한 친미호전세력의 정체를 다시한번 똑똑히 드러내보이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