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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중조선인청년련합회 위원장 기자회견
(평양 1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김일성사회주의청년동맹창립 60돐 경축행사에 참가한 문태환 재중조선인청년련합회 위원장은 16일 조선중앙통신사 기자와의 회견에서 위대한 선군령장이신 김정일장군님의 령도밑에 조선청년운동은 자기 발전의 최전성기를 맞이하고있다고 강조하였다.

청년들을 굳게 믿으시고 혁명의 주력군으로 내세워주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청년중시사상은 오늘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에 의하여 더욱 강화발전되고있다고 지적하고 그는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조국방문기간 우리는 여러곳을 참관하면서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의 선군령도를 충성으로 받들어 강성대국건설에서 청년전위의 혁명적기개와 불패의 위력을 힘있게 과시하고있는 조국청년들의 투쟁모습에서 깊은 감명을 받았다.

조국청년들은 지금 백두산선군청년발전소건설을 비롯한 사회주의건설의 여러 분야에서 청춘의 슬기와 용맹을 남김없이 떨쳐가고있다.

참으로 자기 수령,자기 령도자를 받드는 끝없는 충실성과 숭고한 도덕의리에 있어서,혁명적신념의 투철성과 조직력,단결력에 있어서 조국청년들처럼 훌륭한 청년들은 세상에 없다.

미제의 반공화국고립압살책동을 짓부시고 나라의 자주권과 민족의 존엄,사회주의제도를 굳건히 수호하는데서 청년들이 자기의 사명과 역할을 훌륭히 수행하고있는것은 전적으로 위대한 수령님과 경애하는 장군님의 청년중시사상이 낳은 빛나는 결실이다.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서 계시여 조선청년운동의 전도는 끝없이 양양하다.

우리 재중조선인청년들은 선군의 위력으로 사회주의강성대국건설에서 새로운 비약을 이룩하며 나라의 통일을 위해 투쟁하는 조국청년들과 마음도 발걸음도 같이해나갈것이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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