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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몽골친선의 력사에 수놓아진 사랑의 전설
(평양 1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지난해 12월말,몽골에 있는 어버르한가이도 김일성유치원과 다르한 올도 김정일유치원, 울란바따르시 김정숙유치원의 교양원들,어린이들과 그 부모들은 크나큰 경사에 접하였다.

멀리 국경 넘어 조선에서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보내주신 현대적인 어린이놀이시설들,아동그림책들과 아동영화들을 수록한 CD들이 이 유치원들에 와닿은것이였다.

후대들에 대한 숭고한 사랑이 깃든 갖가지 놀이시설들을 보고 너무 좋아서 손벽을 치며 어쩔줄 모르는 어린이들,아동그림책들과 아동영화들을 수록한 CD들을 보며 기쁨과 감격에 눈물짓는 교양원들과 부모들…

이런 모습들을 현장에서 직접 목격한 몽골 교육,문화,과학성을 비롯한 중앙과 수도,지방의 많은 일군들과 각계층 군중들은 북받치는 격정을 억제하지 못하며 한결같이 김정일장군님이 제일이시라고 격찬하였다.

몽골 교육,문화,과학성 국무비서는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각하께서 몽골의 여러 유치원에 긴요한것들을 특별히 보내주신것은 오랜 전통을 가지고있는 두 나라사이의 친선관계가 얼마나 두터운가 하는것을 보여주는 뚜렷한 실례로 된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각하께 몽골 교육,문화,과학성의 명의로 진심으로 되는 감사를 드린다고 격정에 넘쳐 말하였다.

어버르한가이도 행정장관은 흥분된 자기의 심정을 이렇게 토로하였다.

위대한 김정일각하께서는 몽골의 어린이들을 위하여 크나큰 사랑과 은정을 베풀어주시였다.

여기에는 어린이들을 제일로 귀중히 여기시고 그들을 위해서는 그 무엇도 아끼지 않으시는 위대한 김정일각하의 후대관이 그대로 어리여있으며 오랜 력사를 가진 몽골과 조선사이의 친선을 대를 이어 계속 발전시키시려는 숭고한 뜻이 담겨져있다.

어버르한가이도 김일성유치원 원장은 우리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존함을 모신 유치원에서 일하는 긍지를 가슴깊이 새기고 이 영예를 계속 빛내여나갈것이며 경애하는 김정일동지께서 우리 어린이들에게 돌려주신 사랑을 대를 이어 전해갈것이다,우리는 경애하는 김정일동지의 위대성을 적극 선전하며 두 나라사이의 친선을 더욱 발전시켜나갈것이다고 말하였다.

다르한 올도 행정장관은 우리는 위대한 김정일각하의 사랑을 잊지 않고 어린이들을 건전하고 건강하게 그리고 몽골과 조선 인민들사이의 친선을 귀중히 여기고 대를 이어 발전시켜나가는 계승자로 키울것이다고 강조하였다.

울란바따르시 김정숙유치원 원장은 우리 몽골어린이들이 제일 좋아하는 유희시설들과 많은 물자들을 보내주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각하께 진심으로 되는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고 하면서 앞으로 항일의 녀성영웅의 존함을 모신 유치원의 영예를 빛내여나가는데 모든 힘을 다할것이라고 확언하였다.

절세의 위인의 각별한 사랑과 은정을 받아안은 영광의 날 백두산3대위인의 존함을 모신 유치원들에서는 수많은 군중들이 모인 가운데 이곳 어린이들의 끝없는 기쁨과 자랑을 노래하는 예술공연무대들이 펼쳐져 명절처럼 흥성거리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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