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20일발 조선중앙통신)백두산선군청년돌격대원들과 재일본조선청년학생대표단 성원들과의 상봉모임이 19일 평양의 청년중앙회관에서 진행되였다.
모임에는 리금철 백두산선군청년돌격대 대장을 비롯한 돌격대원들이 참가하였다.
재일본조선청년동맹 중앙상임위원회 위원장 오영철을 단장으로 하는 재일본조선청년학생대표단 성원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모임에서는 리금철대장을 비롯한 돌격대원들이 발언하였다.
그들은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서 백두산선군청년발전소건설을 청년동맹에 맡겨주시는 최상의 믿음을 안겨주시고 돌격대원들에게 크나큰 은정을 베풀어주고계시는데 언급하였다.
그들은 돌격대원들이 모든것이 부족한속에서도 희한한 전경이 펼쳐질 백두대지의 래일을 그려보며 발전소건설에서 수령결사옹위정신,당정책에 대한 결사관철의 정신을 높이 발휘하면서 백두산선군청년돌격대의 위력을 힘있게 과시하고있는데 대하여 말하였다.
오영철단장과 대표단성원들은 발전소건설에서 발휘되고있는 청년돌격대원들의 투쟁정신을 따라배워 자기들은 주체조선의 해외청년일군으로서의 책임과 역할을 다해나감으로써 재일조선청년운동을 더욱 강화발전시켜나가며 재일조선청년학생들을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만을 굳게 믿고따르는 열혈충신들로 키우기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하였다.
모임참가자들은 불후의 고전적명작 《어디에 계십니까 그리운 장군님》,《동지애의 노래》,《하나밖에 없는 조국을 위하여》등의 노래들을 부르면서 더욱 부강번영할 조국의 래일을 위해 피끓는 청춘의 힘과 지혜,열정을 다 바쳐나갈 굳은 의지를 가다듬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