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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농업근로자들을 사회주의한길로 이끌어온 위대한 령도
(평양 2월 4일발 조선중앙통신)4일부 《로동신문》은 농근맹을 당의 사상과 위업을 견결히 옹호하고 받들어나가는 혁명적이고 전투력있는 정치조직으로 강화발전시켜오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불멸의 업적에 대하여 쓴 개인필명의 론설을 실었다.

론설은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농업근로자동맹을 무어주시고 혁명발전의 매 시기,매 단계마다 임무를 뚜렷이 밝혀주시였으며 사상교양단체로서의 자기의 본분을 다해나가도록 현명하게 이끌어주시였다고 지적하였다.

론설은 위대한 수령님의 현명한 령도와 크나큰 믿음이 있음으로 하여 우리의 농업근로자들은 해방후 새 조국건설시기와 준엄한 조국해방전쟁시기,어려웠던 전후복구건설시기와 사회주의건설시기를 비롯하여 혁명발전의 매 시기,매 단계마다 언제나 당과 함께 자랑찬 승리의 길을 걸어올수 있었다고 강조하였다.

론설은 위대한 수령님에 의하여 개척된 주체의 농민운동은 경애하는 장군님의 령도밑에 자기 발전의 보다 높은 단계에 올라서게 되였다고 지적하였다.

그이께서는 온 사회를 주체사상화하는 혁명발전의 요구에 맞게 농업근로자동맹의 임무와 활동원칙,투쟁과업을 명시하시고 농근맹사업에서 혁명적전환이 일어나도록 이끌어주시였다고 론설은 지적하였다.

론설은 특히 경애하는 장군님께서 고전적로작 《농업근로자동맹사업을 더욱 강화할데 대하여》를 발표하시여 농근맹의 성격과 기본임무,그 수행방도를 전면적으로 제시하신것은 농근맹사업을 강화하는데서 력사적인 계기로 되였다고 지적하였다.

경애하는 장군님의 령도밑에 오늘 우리의 전체 농업근로자들은 사회주의에 대한 절대적인 신념을 간직하고 원대한 포부와 신심에 넘쳐 사회주의강성대국건설을 위한 총진군에서 자기의 사명과 역할을 훌륭히 수행해나가고있다고 론설은 지적하였다.

론설은 농업근로자동맹의 60년력사는 경애하는 장군님의 령도밑에 위대한 수령님의 대중조직건설사상과 업적을 옹호고수하고 빛나게 구현하여온 자랑스러운 년대기라고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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