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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수절 60돐기념 중앙보고회
(평양 3월 2일발 조선중앙통신)식수절 60돐기념 중앙보고회가 2일 평양의 모란봉 을밀대앞에서 진행되였다.

김영남,박봉주,김중린과 국가계획위원회 위원장 김광린, 도시경영상 최종건, 평양시인민위원회 위원장 량만길, 관계부문 일군들, 성,중앙기관 정무원들과 시안의 근로자들이 보고회에 참가하였다.

직총중앙위원회 위원장 렴순길은 기념보고에서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지금으로부터 60년전인 주체35(1946)년 3월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 항일의 녀성영웅 김정숙동지와 함께 모란봉에 오르시여 해방된 조국강산을 아름답게 전변시키실 원대한 구상을 펼쳐주시였다고 말하였다.

그는 뜻깊은 이날이 조선에서 식수사업의 첫 봉화가 타오르고 주체적인 산림건설의 새 력사가 시작된 력사적인 날이라고 하면서 나라의 부강발전을 위한 만년대계의 애국사업에 빛나는 절세위인들의 불멸의 업적에 언급하였다.

김정일장군님께서는 온 나라를 수림화,원림화하기 위한 투쟁에서 선군혁명의 기수인 인민군대가 앞장서도록 하시고 전체 인민이 인민군군인들의 순결한 애국심을 따라배워 내 조국강산을 풍치수려한 사회주의선경으로 가꾸어가는 투쟁에 한사람같이 떨쳐나서도록 하시였다고 보고자는 말하였다.

그는 모든 단위들에서 인민군대의 모범을 따라배워 수종이 좋은 나무모생산을 앞세우는데 선차적관심을 돌리며 수도의 모든 근로자들이 평양의 원림화를 높은 수준에서 실현하여 인민의 행복이 넘쳐나는 선군조선의 수도답게 그 면모를 더욱 일신시켜야 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이어 참가자들은 식수절 60돐 기념식수를 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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