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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미술형식인 조선보석화
(평양 3월 3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에서 새롭게 개척한 미술형식인 조선보석화는 지금 사회주의문화건설에 적극 이바지하며 날을 따라 더욱 발전해가고있다.

조선보석화는 세계 그 어느 나라에서도 찾아볼수 없는 미술종류이다.

주체76(1987)년부터 연구되여 창작에 도입되였다. 조선보석화는 민족회화인 조선화의 창작기법에 토대하여 여러 가지 색갈의 천연돌가루를 재료로 리용하고있다.

조선보석화는 질감이 부드럽고 색이 변하지 않는것이 기본특징이며 인물은 물론 동물과 아름다운 자연현상도 높은 예술적형상으로 섬세하게 펼쳐보일수 있다.

《비둘기춤》,《눈이 내린다》,《백두산의 호랑이》,《소백수의 여름》등 국보적가치를 가지는 보석화작품들이 많다.

오늘 조선보석화는 비약적으로 발전하여 방대한 미술작품창작에도 리용되고있다.

조선보석화는 주체77(1988)년 10월 중국에서 열린 《88베이징국제발명권전람회》를 비롯한 여러 국제전람회와 전시회에 출품되여 금메달과 상장을 수여받았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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