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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나라에서 김정일총비서의 로작들을 연구보급
(평양 3월 4일발 조선중앙통신)2월의 명절에 즈음하여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불후의 고전적로작 《혁명과 건설에서 주체성과 민족성을 고수할데 대하여》와 《우리 당의 선군정치는 위력한 사회주의정치방식이다》에 대한 토론회,강연회,독보회가 기네 김일성농업과학연구소, 몽골 칭기스한대학, 꽁고 마리엔 느구아비종합대학에서 2월 7일부터 15일까지의 기간에 진행되였다.

경애하는 장군님의 력사적인 중화인민공화국 비공식방문과 선군혁명령도업적을 보여주는 사진들이 행사장들에 전시되여있었다.

기네 김일성농업과학연구소 소장 바누 케이타는 토론회에서 위대한 김정일각하의 불후의 고전적로작 《혁명과 건설에서 주체성과 민족성을 고수할데 대하여》는 시대와 혁명의 앞길을 밝혀주는 백과전서로 된다고 강조하였다.

몽골 칭기스한대학 주체사상연구쎈터 위원장 느.볼드는 강연에서 김정일각하께서는 주체사상을 기초로 하고있는 선군사상을 구현한 선군정치로 사회주의강성대국건설을 현명하게 령도하고 계신다고 말하였다.

오늘 조선이 미제의 반공화국고립압살책동속에서도 나라의 자주권을 수호하고 자기가 선택한 길로 곧바로 나아가고있는것은 김정일각하의 현명한 령도의 결과이라고 그는 말하였다.

행사들에서 참가자들은 조선영화 《인민을 위한 길에 언제나 함께 계셨습니다》,《강성대국건설을 승리에로 이끄시는 위대한 령도》,《민족최대의 명절 2월 16일》을 감상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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