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이곳 토양의 경우 기름오염수치가 기준수치에 비해 26배에 달했으며 지하수 역시 3배를 넘어선것으로 확인되였다.
이 사실은 남조선강점 미군과 남조선당국이 작성한 환경오염조사 중간보고서에 의해 밝혀졌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