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태양절에 즈음하여 주조 에짚트아랍공화국 특명전권대사 무쓰타파 무함마드 아흐마드 무쓰타파 알 하티르가 5일 대사관에서 연회를 마련하였다.
대사는 연설에서 경애하는 김일성주석께서는 주체사상을 창시하시고 조선인민의 투쟁을 승리에로 령도하시는 과정에 력사에 길이 빛날 위대한 업적을 쌓아올리시였다고 하면서 그이는 조선인민뿐아니라 세계진보적인민들의 마음속에 영생하고계신다고 말하였다.
그는 위대한 김일성주석의 높으신 뜻을 이어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서 강성대국건설을 위한 조선인민의 투쟁을 현명하게 령도하고 계신다고 하면서 에짚트아랍공화국 정부는 나라의 통일을 이룩하기 위한 조선인민의 투쟁을 적극 지지한다고 강조하였다.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부위원장 김영대는 연설에서 에짚트의 벗들이 해마다 태양절을 조선인민과 함께 기념하고있는것은 김일성주석에 대한 다함없는 경모심의 표시로 된다고 말하였다.
그는 조선과 에짚트사이의 친선협조관계는 위대한 수령님께서 무함마드 후쓰니 무바라크대통령각하와 함께 마련하여주신 전통적인 관계이라고 하면서 우리는 두 나라사이의 관계를 강화발전시켜나가기 위하여 적극 노력할것이라고 말하였다.
연회에는 교육상 김용진 등 관계부문 일군들이 초대되였다.
에짚트아랍공화국대사관 성원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