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경애하는 최고사령관 김정일동지께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위원장으로 추대되신 13돐경축 인민무력부 야회가 8일 평양의 전승광장에서 진행되였다.
김정일동지를 국방위원회의 최고수위에 높이 모신 영광과 기쁨이 차넘치는 야회장에 《김정일장군의 노래》가 장중하게 울려퍼지자 경축의 춤바다가 펼쳐졌다.
야회참가자들은 《장군님 모신 자랑 노래부르자》,《정일봉의 우뢰소리》,《우리 장군님 제일이야》,《장군님 백마타고 달리신다》,《혁명의 수뇌부 결사옹위하리라》 등의 노래들에 맞추어 춤을 추면서 경애하는 장군님을 무장으로 결사옹위하며 싸움준비를 더욱 완성하여 혁명의 주력군으로서의 영예로운 본분을 다해나갈 철석의 의지로 가슴불태웠다.
조선인민군 총정치국장 조명록, 총참모장 김영춘, 인민무력부장 김일철과 인민무력부 책임일군들,장병들이 야회에 참가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