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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예술부문 로작 10돐기념 연구토론회
(평양 4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불후의 고전적로작《문학예술부문에서 명작을 더 많이 창작하자》발표(4.26) 10돐기념 문학예술부문 연구토론회가 26일 국립연극극장에서 진행되였다.

토론회에서는 경애하는 장군님께서 로작에서 밝히신 사상리론의 독창성과 정당성,생활력을 론증하는 5건의 론문들이 발표되였다.

토론자들은 김정일동지의 고전적로작은 명작창작의 진로를 밝힌 선군혁명문학예술의 전투적기치로 된다는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그들은 고전적로작에서 밝히신 실력전에 관한 사상리론의 독창성과 정당성에 언급하면서 이 사상리론이 전면적으로 새롭게 해명됨으로써 명작창작의 확고한 담보가 마련되고 새 세기의 요구에 맞는 세계적인 명작들이 창작될수 있은데 대하여 구체적사실을 들어 론증하였다.

경애하는 장군님의 불후의 고전적로작은 오늘 문학예술실천에서 위대한 생활력을 과시하고있다고 하면서 그들은 지난 10년간 문학예술의 모든 부문에서 명작창작의 열풍이 일어나 풍만한 결실이 마련된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토론자들은 모든 창작가,예술인들이 위대한 장군님의 로작에 담겨진 사상리론으로 더욱 튼튼히 무장하며 이를 빛나게 구현해나감으로써 선군시대를 선도하고 천만군민의 심장을 격동시키는 명작을 더 많이 창작할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문화상 김진성, 문예총중앙위원회 위원장 김정호, 관계부문 일군들, 문학예술부문 창작가,예술인들, 교원,연구사들이 토론회에 참가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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