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불후의 고전적로작 《병원관리운영사업을 개선강화할데 대하여》 발표 30돐기념 중앙의학과학토론회가 26일 인민대학습당에서 진행되였다.
주체65(1976)년 5월 1일에 발표된 이 로작에는 병원관리운영의 기본이 환자치료사업을 잘하는데 있으며 여기에 모든것을 복종시켜야 한다는것이 밝혀져있다. 그리고 의료일군들의 자질을 높이기 위한 사업을 틀어쥐고나가며 병원시설물과 의약품관리를 잘할데 대한 과업들이 구체적으로 명시되여있다. 또한 병원의 모든 사업을 정규화,규범화하고 일군들이 병원관리운영에 자각적으로 참가하도록 하며 그에 대한 당적지도와 인민정권기관들의 지도를 강화하는 등 병원관리운영사업을 개선강화하는데서 나서는 방도들이 뚜렷이 제시되여있다.
보건성 부상인 조선의학협회 중앙위원회 위원장 교수,박사 최창식은 토론에서 사회주의사회에서의 병원관리운영에서 나서는 모든 리론실천적문제들에 완벽한 해답을 준 고전적로작이 발표됨으로써 보건부문에서 의료봉사의 질적수준을 결정적으로 높여 인민들에게 무상치료의 혜택을 더 잘 보장하며 의료봉사사업에서 혁명적전환을 일으킬수 있게 되였다고 강조하였다.
경애하는 장군님의 령도밑에 사회주의제도의 본성적요구에 맞게 병원관리운영사업이 개선강화됨으로써 가장 우월한 인민적시책인 무상치료제의 혜택이 인민들에게 끊임없이 베풀어지고 사회주의보건제도가 더욱 공고발전하여온데 대하여 그는 언급하였다.
토론회에서는 보건사업을 높은 과학기술적토대우에 올려세우며 근로자들에 대한 치료예방사업을 정보산업시대의 요구에 맞게 해나가는데서 가치있는 문제들을 반영한 론문들이 발표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