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10일발 조선중앙통신)오늘 조선에서는 국가의 인민적시책에 의하여 년로자들이 사회적관심과 사람들의 존경속에 행복한 생활을 누리고있다.
로인들을 존경하고 잘 돌봐주는 고상한 사회적도덕기풍이 확립된 조선에서는 년로자들이 불편이 없이 보람있는 삶을 누릴수있게 그들의 생활에 깊은 관심을 돌리고있다.
얼마전 국가에서는 조선년로자방조협회를 조선년로자보호련맹으로 발전시켜 년로자들을 위한 국가의 시책이 더 잘 집행될수 있게 하였다.
련맹중앙위원회와 각 지방에 조직된 련맹단체들에서는 련관부문들 그리고 인민정권기관들과의 긴밀한 련계밑에 년로자보호사업을 더욱 원만히 진행하기 위한 여러가지 활동을 적극 벌리고있다.
련맹에서는 년로자보호사업과 관련한 연구를 심화시키기 위하여 보건성, 조선적십자종합병원 로인학연구중심을 비롯한 여러 연구기관들과 함께 로인관련자료들에 대한 구체적인 조사사업을 진행하고있다. 그리고 로인방조사업과 관련한 세계적인 자료들을 연구분석하는 사업과 함께 다른 나라들과 국제기구 및 비정부기구들과의 련계밑에 이 사업에 대한 호상 교류와 협조를 실현하기 위한 사업도 적극 벌리고있다.
국가의 깊은 관심과 련맹의 적극적인 활동속에 최근에만도 년로자들의 생활을 개선하기 위한 여러가지 대책들이 세워졌다.
병원들에 전문과들이 나와 로인들에 대한 건강검진과 치료가 정상적으로 진행되고있으며 주민지역들에는 년로자들의 문화정서생활을 위한 휴식,오락 및 체육활동 장소와 시설들이 마련되고있다.
또한 년로자들이 능력에 맞게 나라의 과학기술발전과 인재육성에 필요한 연구와 방조사업을 진행할수 있는 조건도 충분히 마련해주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