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행장에서 인민무력부 부부장 김정각, 조선인민군 장령,군관들이 대표단을 맞이하였다.
대표단의 조선방문을 환영하는 의식이 조국해방전쟁승리기념탑앞에서 진행되였다.
우간다 국가와 조선 애국가가 주악된 다음 인민무력부장 김일철과 함께 아론다 니아카이리마가 조선인민군 명예위병대를 사열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