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17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정부에서는 조선을 방문하고있는 말레이시아외무상을 위하여 17일 만수대의사당에서 연회를 마련하였다.
연회에는 말레이시아 외무상 다뚝 스리 시예드 하미드 알바르와 그 일행,주조 말레이시아 림시대리대사 자말 샤리푸딘 빈 조한,대사관성원들이 초대되였다.
외무상 백남순, 외무성 부상 김영일,관계부문 일군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백남순은 연회에서 한 연설에서 오늘 있은 회담에서는 두 나라사이의 친선과 협조의 뉴대를 재확인하고 그것을 여러 분야에 걸쳐 확대발전시키며 호상 관심사로 되는 일련의 문제들에서 광범한 견해의 일치를 보았다고 말하였다.
그는 말레이시아와의 관계를 여러 분야에 걸쳐 끊임없이 확대발전시켜 나가려는것은 우리 공화국의 일관한 립장이라고 하면서 우리는 말레이시아정부와의 협조와 교류를 증진시켜나가기 위하여 적극 노력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다뚝 스리 시예드 하미드 알바르는 연설에서 자기들의 이번 방문은 두 나라사이의 긴밀한 쌍무협조관계를 더욱 공고히 하며 공동의 관심사로 되는 국제 및 지역문제들에 대한 의견을 심도있게 교환하는데 목적이 있다고 말하였다.
그는 두 나라사이에 맺어진 친근한 관계를 더욱 강화해나가는것은 말레이시아정부의 념원이라고 하면서 말레이시아와 조선사이의 친선협조관계가 더욱 강화발전되기를 바란다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