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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강점 미군이 대낮에 택시강도
(평양 5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 《KBS》방송에 의하면 남조선강점 미군이 대낮에 강도질을 하다가 덜미를 잡혔다.

14일 평택미군기지에 있는 미군 윌리암이라는자는 서울시 역삼동에서 택시운전사를 위협하여 현금을 빼앗은 다음 또 다른 택시운전사에게 달려들어 금품을 강탈하려 하였다.

이자는 지난 6일에도 경기도 평택시 신장동의 한 봉사업소에 들어가 한 주민을 때리고 그에게서 휴대용전화기를 빼앗는 범죄를 저질렀다 한다.

그런데도 경찰은 이 범죄자를 미8군헌병대에 고스란히 넘겨주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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