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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조 이란대사관성원들이 농사일을 도왔다
(신천 5월 18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이란친선주간에 즈음하여 주조 이란이슬람공화국 특명전권대사 잘랄렛딘 나미니 미안지와 대사관성원들이 18일 황해남도 신천군에 있는 조선이란친선새날농장의 농사일을 도왔다.

손님들은 경애하는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현지지도사적이 깃들어있는 농장에서 일하는 긍지를 안고 당면한 농사일을 다그치고있는 농장원들의 일손을 도와 강냉이밭김매기를 하였다.

이어 그들은 이곳 유치원어린이들의 소품공연을 관람하고 농장원들과 이야기를 나누면서 친선의 정을 두터이하였다.

특명전권대사는 이란과 조선은 반제반미전선에서 공동의 목적을 가지고 함께 투쟁하고있다고 말하였다.

그는 두 나라 령도자들의 깊은 관심속에 이란과 조선사이의 친선관계는 날로 발전하고있다고 하면서 농장이 올해 농업생산에서 보다 큰 성과를 거두기 바란다고 말하였다.

이날 대사관성원들은 자기들이 마련한 지원물자를 농장에 넘겨주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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