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31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에서 금연운동의 효과가 뚜렷이 나타나고있다.
보건성 부상 최창식의 말에 의하면 현재 나라의 흡연률이 2000년에 비하여 15%정도 감소되였다고 한다.
이 성과는 조선에서 2010년까지 흡연률을 30%로 낮출 목표밑에 금연사업에 대한 국가적관심을 높이고 담배통제를 더욱 강화하고있는것과 중요하게 관련된다.
나라에서는 담배통제법을 제정하여 금연사업에 필요한 법적토대를 마련하였다.
이에 따라 금연장소를 폭넓게 선정하고 미성년들에게는 담배판매를 철저히 금지하며 흡연자에 한해서는 대학입학자격을 박탈하는 등 금연활동을 활기있게 진행하고있다.
담배의 재배,생산,판매와 같은 여러 공간들을 통하여 흡연률을 줄이기 위해 담배생산업체들과 담배봉사망들과의 련계도 긴밀히 하고있다.
특히 금연영양알,금연물주리 등 새로운 금연방법과 수단들이 계속 생겨나 담배와 《결별》하려는 사람들에게 많은 도움을 주고있다.
출판물들과 TV,방송을 통한 선전,예술선전대활동,위생강연 등 다양한 형식으로 근기있게 벌어지는 금연선전활동은 흡연자들에 대한 사회적인 통제에서 중요한 몫을 차지하고있다.
31일 인민문화궁전에서 올해주제인 《담배는 어떤 형태로 위장해도 치명적이다》에 따라 진행한 《세계금연의 날》행사에서도 좋은 금연경험들이 발표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