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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학생소년예술단 체스꼬공연 성황
(평양 6월 3일발 조선중앙통신)체스꼬를 방문한 평양학생소년예술단이 5월 19일부터 27일까지 쁘라하와 지방도시들인 프리슈따끄시,슈뜨라쥬니쩨시,즐린시에서 성황리에 공연을 진행하여 관람자들의 커다란 반향을 불러일으켰다.

예술단은 경애하는 아버지 김정일장군님의 따사로운 사랑의 품속에서 선군조선의 미래로 씩씩하게 자라나고있는 자기들의 행복넘친 모습을 녀독창,5중창,무용,장고독주 등 다채로운 종목에 담아 보여주었다.

백두산체스꼬조선친선협회 위원장은 조선어린이들의 공연만 보아도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펼치시는 선군정치의 정당성과 그 위력에 대하여 잘 알수 있다고 말하였다.

백두산체스꼬조선친선협회 프리브람지부 위원장은 세계 그 어느 나라에도 이토록 재능있는 어린이들은 없을것이라고 하면서 이것만 보고도 조선의 사회주의가 제일이며 김정일장군님의 현명한 령도가 있는 한 주체조선은 그 어떤 압력과 봉쇄에도 끄떡하지 않는 강성대국으로 될것이라고 확신한다고 강조하였다.

체스꼬교육,청년 및 체육성산하 국가아동 및 청년협회 과장은 모든 종목이 독특하고 예술적형상수준이 매우 높을뿐아니라 안삼불이 꼭 맞는 완전무결한 공연이라고 하면서 조선은 예술의 나라이며 평양학생소년예술단의 어린이들은 재능있는 예술가들이라고 찬양하였다.

프리슈따끄시 시장은 공연이 너무도 황홀하여 관람전기간 조선어린이들의 장단에 맞추어 노래를 불렀다고 하면서 어려운 조건에서도 아이들을 위하여 모든것을 다 바치는 조선의 교육제도가 참으로 부럽다고 말하였다.

프리슈따끄시 소학교 교장은 조선학생소년들의 공연은 매 종목마다 매력있고 특색이 있다고 하면서 평양학생소년예술단은 세계적으로 가장 유명한 어린이예술단이라고 찬사를 아끼지 않았다.

체스꼬아동 및 청년회관 《쁘라하집》 관장은 사회주의제도하에서 마음껏 배우며 자라고있는 조선의 어린이들은 참으로 행복하다고 말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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