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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핵선제공격으로 세계제패야망을 실현하려는 미국
(평양 6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6일부 《로동신문》은 미국지배층이 기회가 있을 때마다 그 무슨 《평화》니,《무력축감》이니 뭐니 하고 떠들고있지만 그들의 기본정책은 의연히 힘으로 세계제패야망을 실현하는것이라고 까밝혔다.

그것은 핵선제공격준비를 본격적으로 다그치고있는데서 여실히 드러나고있다고 하면서 론설의 필자는 다음과 같이 썼다.

지금 미국은 2만여개의 핵무기를 가지고있다.

미국은 핵무기전파방지조약상요구와 국제법적의무를 무시하고 핵공갈정책을 로골적으로 실시하면서 핵무기현대화에 박차를 가하며 핵전쟁위험을 증대시키고있다.

침략과 전쟁을 업으로 삼고있는 미제는 우주까지도 군사화하여 전쟁마당으로 만들려고 획책하고있다.

미제의 무모한 우주전쟁책동으로 새로운 랭전과 군비경쟁위험이 증대되고있다.

미제의 핵선제공격책동에서 특히 주목되고있는것은 미싸일방위체계수립책동이다.

미제는 미싸일방위체계수립을 통하여 우선 침략적인 군사쁠럭을 더욱 확대강화하려 하고있다.

문제는 미제가 이 체계수립을 우리 나라와 이란의 그 무슨 《위협》을 걸고 실현하려 하고있는데 있다.

이것은 완전히 외곡날조된 거짓정보로 동유럽나라들에 심리적작용을 하여 이 나라들을 우리 나라와 이란을 반대하는데로 돌려세워보려는 교활한 술책이다.

미제의 핵선제공격의 기본목표로 되고있는것은 우리 나라이다.

미제는 《평화》와 《대화》의 막뒤에서 우리 공화국을 반대하는 새로운 핵전쟁도발책동을 더욱 강화하고있다.

미국의 핵무기현대화,우주군사화,미싸일방위체계수립책동은 핵무력증강과 핵전쟁을 위한것이며 핵위협공갈을 강화하기 위한 책동이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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