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조국해방 61돐에 즈음하여 뽈스까의 라돔과 우지, 에티오피아의 아디스 아바바에서 집회,강연회가 4일과 5일에 진행되였다.
행사장들에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불멸의 혁명업적을 보여주는 사진들과 불후의 고전적로작들 그리고 강성대국건설을 위한 조선인민의 투쟁을 보여주는 사진들이 전시되여있었다.
뽈스까조선협회 라돔지부 위원장 아르뚜르 웨뻬쯔끼는 집회에서 한 연설에서 항일혁명투쟁을 승리에로 이끄시여 나라를 해방하신 위대한 수령님의 불멸의 업적을 높이 칭송하면서 강성대국을 건설하고 나라를 통일하기 위한 조선인민의 투쟁에 련대성을 보낸다고 말하였다.
에티오피아 아디스 아바바청년협회 위원장 타테크 카싸는 강연에서 조선의 해방을 안아오신 김일성주석의 불멸의 업적은 세계민족해방투쟁사에 길이 빛날것이라고 하면서 주석의 선군령도는 김정일각하에 의하여 빛나게 계승되고있다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