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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제의 극악한 인체실험만행
(평양 8월 14일발 조선중앙통신)일제는 지난 기간 인체실험 등 생화학전만행을 일삼으면서 조선인민에게 헤아릴수 없는 불행과 고통을 들씌웠다.

제2차 세계대전시기 일제는 《731부대》,《516부대》,《나미8064부대》와 같은 비밀세균전부대들을 조작하고 각종 생화학무기의 연구와 생산을 발광적으로 다그쳤으며 그 실효성을 실험하기 위하여 조선인민과 아시아인민들을 대상으로 살인적인 인체실험만행을 저질렀다.

일제의 악명높은 세균전부대인 《제731부대》가 감행한 야수적만행이 그 대표적실례이다.

당시 일제는 인체실험대상들을 일명 《통나무》로 부르면서 《특수공급》체계에 따라 해마다 수백명씩의 조선사람들과 중국사람들을 《731부대》에 보장해주었다.

놈들은 사람을 큼직한 원심분리기안에 넣어 굉장히 빠른 속도로 돌리면 무슨 현상이 일어나고 사람의 피를 원숭이나 말의 피로 교체한다면 어떻게 되며 심지어 사람의 위속에 독가스나 썩은 조직을 넣게 되면 어떤 변화가 일어나는가 하는 등 인간으로서는 상상조차 할수 없는 가장 치떨리는 야만적인 실험만행들을 감행하였다.

지어 사람들이 있는 밀페실안에 독가스를 넣고 그들이 몸부림치다 죽는 광경을 시간측정과 촬영까지 하는 등의 만행들도 서슴없이 하였다.

이러한 만행자료들과 그때의 독가스탄 등 생화학무기들이 계속 발견되고있다.

최근에는 일제가 세계대전에서 항복한 직후에도 세균무기공격을 계획하였으며 그 임무를 《731부대》가 수행하게 되여있었다는 새로운 자료가 폭로되였다.

일본군국주의자들은 지난 조선전쟁시기에도 360여만명을 상대로 진행한 세균,독가스실험자료들을 미제에게 깡그리 넘겨주고 직접 현지에서 적극 도와주었으며 수많은 전쟁장비들과 생화학무기들을 다량생산하여 미국에 섬겨바침으로써 조선인민의 머리우에 각종 세균 및 독가스무기들이 들씌워지게 하였다.

조선인민은 일제의 야만적인 인체실험만행과 생화학전죄행을 반드시 계산할것이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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