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18일발 조선중앙통신) 재우즈베끼스딴동포들의 8.15경축행사가 12일 따슈껜뜨시에서 진행되였다.
행사에는 범민련 독립국가협동체지역본부 의장 조윤해, 까자흐스딴고통련 위원장 강순호를 비롯한 고통련 일군들과 동포들,예술인들이 참가하였다.
경축모임에서 연설자들은 지금으로부터 61년전 항일혁명투쟁을 승리에로 조직령도하시여 조국해방의 력사적위업을 이룩하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불멸의 업적은 천세만세 길이 전해질것이라고 말하였다.
오늘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위대한 김정일장군님의 선군령도밑에 사회주의강성대국건설에서 빛나는 승리를 이룩하고있다고 하면서 그들은 해외의 모든 동포들이 6.15공동선언의 기치밑에 조국의 통일을 위한 투쟁과 민족문화예술전통을 계승하고 발전시켜나가기 위한 활동을 더 힘차게 벌려나가자고 강조하였다.
이어 재우즈베끼스딴동포들의 민족예술축전이 진행되였다.
축전무대에는 백두산3대장군을 칭송하는 노래들과 우리 민족의 우수한 문화전통을 반영한 노래와 춤들이 올랐다.
한편 조국해방 61돐에 즈음하여 김일성동지께서와 김정일동지께서 함께 계시는 립상화에 꽃바구니를 증정하는 동포들의 행사가 15일 우즈베끼스딴주재 조선대사관에서 진행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