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06년 9월 11일기사 목록
절세의 위인들의 손길아래 창작형상된 《애국가》
(평양 9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조국을 끝없이 사랑하는 조선의 군대와 인민의 사상감정이 훌륭히 반영되여있는 《애국가》는 절세의 위인들의 손길아래 창작형상되였다.

위대한 김일성주석께서는 해방직후 《애국가》창작을 발기하시고 몸소 노래를 완성시켜주시였다.

주체35(1946)년 가을 어느날 주석께서는 작가들을 만나시여 나라의 주인이 된 우리 인민들은 자유롭게 일하며 자기 손으로 인민정권을 세우고 민족문화를 발전시키고있는데 아직 애국가를 부르지 못하고있다고 하시면서 곧 노래를 지어야겠다고 말씀하시였다.

주석께서는 이날 《애국가》창작의 필요성과 창작방향 그리고 인민들이 사랑하는 노래를 만들자면 작가,예술인들이 대중속에 깊이 들어가야 한다는 귀중한 가르치심을 주시였다.

그후 1947년 6월 당시 북조선인민위원회 회의실에서는 주석을 모시고 창작가들이 완성한 《애국가》가 심의되였다.

주석께서는 가사의 한구절,한구절을 짚어 가시다가 《찬란한 문화로 자라난》이란 시행부터 그 아래는 반복하는것이 좋겠다고 하시면서 우리 나라는 찬란한 문화로 자라난 유구한 력사를 가진 나라인데 다시 한번 부르면 선률로 보아서도 더 효과적이고 음악적인 조화도 잘 될뿐아니라 노래도 한결 장중해지고 부르는 사람으로 하여금 민족적긍지감과 자부심을 가지게 된다고 가르쳐주시였다.

주석께서 지도해주신대로 함으로써 노래는 더 숭엄하고 장중하게 울리게 되였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이렇게 창작완성된 《애국가》를 조선인민군공훈국가합창단에서 훌륭히 형상하도록 세심히 지도하여주시였다.

오늘 우리 군대와 인민이 긍지높이 부르는 이 노래는 조선의 혁명적기상을 담아싣고 온 세상에 울려퍼지고있다.(끝)

Copyright (C)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