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9일발 조선중앙통신)공화국창건 58돐에 즈음하여 인디아 뉴델리, 우크라이나 끼예브, 에짚트 까히라, 벌가리아 쏘피아에서 2일과 3일에 경축집회가 진행되였다.
집회장들에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영광찬란한 혁명력사와 불멸의 업적을 보여주는 사진들 그리고 사회주의강성대국건설을 위한 조선인민의 투쟁을 소개하는 사진들이 전시되여있었다.
인디아 파블리크 뉴스신문사 주필은 집회에서 한 연설에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창건은 조선인민의 운명개척에서 커다란 의의를 가지는 력사적사변이였다고 하면서 일제를 타승하고 조국해방을 이룩하시였으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창건하신 경애하는 수령님의 불멸의 업적을 높이 칭송하였다.
김일성주석의 천품을 그대로 이어받으신 김정일각하의 세련되고 정력적인 령도에 의하여 조선은 복잡한 국제정세와 온갖 난관속에서도 자기의 존엄과 위력을 높이 떨치고있다고 그는 말하였다.
에짚트조선친선협회 서기장은 위인중의 위인이신 김일성주석께서는 여러 단계의 사회혁명과 조국해방전쟁을 승리에로 이끄시였으며 조선땅에 인민대중중심의 사회주의제도를 일떠세우시였다고 말하였다.
그는 김정일각하께서는 주석의 사상과 뜻을 받들어 선군정치로 공화국의 위력을 더욱 높이 떨치고계신다고 강조하였다.
집회들에서는 김정일동지께 드리는 축전이 채택되였다.
한편 공화국창건 58돐에 즈음하여 에짚트,프랑스,인도네시아에서 8월 29일부터 31일까지의 기간에 토론회,영화감상회가 진행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