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총련중앙상임위원회 부의장 고덕우를 단장으로 하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58돐경축 재일본조선인축하단이 15일 김책공업종합대학 전자도서관과 대안친선유리공장을 참관하였다.
단장은 전자도서관 참관을 통하여 정치,군사,문화의 강국으로 그 이름을 떨치고있는 우리 조국이 과학기술강국의 령마루에 올라서고있음을 느꼈다고 말하였다.
그는 조국방문기간 여러곳을 돌아보면서 위대한 김일성대원수님을 공화국의 영원한 수령으로 높이 모시고 그이의 유훈을 관철하기 위한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의 끊임없는 선군령도의 자욱자욱이 어려와 가슴뜨거움을 금할수 없었다고 말하였다.
대안친선유리공장을 참관한 축하단성원들은 대안친선유리공장이 짧은 기간에 대규모의 현대적인 유리생산기지로 훌륭히 일떠선데 대한 해설을 들으면서 용해장,성형장,서랭장 등을 돌아보았다.
재일본조선인축하단은 이에 앞서 김원균명칭 평양음악대학 등을 참관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