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28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의 통일과 평화를 위한 국제련락위원회에서 최근 미국의 대조선적대시책동이 극도에 달하고있는것과 관련하여 20일 이를 규탄하는 뷸레찐을 발행하였다.
뷸레찐은 올해 상반년기간에 조선인민의 투쟁에 대한 국제적인 련대성운동이 보다 광범히 진행된데 대하여 언급하고 국제련락위원회는 세계 모든 진보적력량이 련대성운동을 더욱 강화해나갈것을 호소한다고 지적하였다.
뷸레찐은 얼마전 우리 나라 조국평화통일위원회 대변인이 미국남조선 《을지 포커스 렌즈》합동군사연습을 규탄하여 담화를 발표한데 대하여서와 《로동신문》이 미국의 최근 림계전핵시험을 폭로규탄한데 대하여 전하였다.
그러면서 뷸레찐은 미국은 조선,이란과 같은 나라들의 평화적핵개발을 범죄시하기 위한 깜빠니야를 미친듯이 벌리면서 그 누구의 《핵위협》을 제거할 《필요성》에 대해 떠들고있지만 미국이야말로 핵전파의 실질적인 장본인,세계적인 핵위협의 두목이라고 락인하였다.
뷸레찐은 또한 《셔먼》호 격침 140년과 관련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력사학학회 비망록이 발표된데 대하여 상세히 소개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