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로동당 총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위원장이신 경애하는 김정일최고사령관께서는 조선인민군 대대장,대대정치지도원대회 참가자들을 만나시고 축하하시였다.
김정일최고사령관께서 촬영장에 나오시자 대회참가자들은 폭풍같은 《만세!》의 환호성과 《위대한 김정일동지를 수반으로 하는 혁명의 수뇌부를 목숨으로 사수하자!》,《경애하는 최고사령관 김정일동지를 위하여 한목숨바쳐 싸우자!》,《총폭탄!》,《결사옹위!》라는 우렁찬 구호를 웨치면서 열광적으로 환영하였다.
최고사령관께서는 열광의 환호를 올리는 대회참가자들에게 답례하시며 따뜻한 인사를 보내시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1부위원장이며 조선인민군 총정치국장인 조명록,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위원이며 조선인민군 총참모장인 김영춘,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위원이며 인민무력부장인 김일철과 조선인민군 군종,병종사령관들, 조선인민군 최고사령부 작전지휘성원들을 비롯한 장령들이 여기에 함께 참가하였다.
최고사령관께서는 당의 군사로선을 관철하기 위한 투쟁을 힘있게 벌려 대대를 정예화된 일당백의 총폭탄대오로 꾸림으로써 인민군대를 당과 수령, 조국과 인민에게 무한히 충실한 필승불패의 혁명무력으로 강화하는데 적극 이바지한 대회참가자들을 열렬히 축하하시고 그들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시였다.
김정일최고사령관께서는 대대장,대대정치지도원들이 인민군대의 말단지휘단위이며 기본전투단위인 대대를 정치군사적으로 더욱 강화함으로써 인민군대가 혁명의 기둥,주력군으로서의 영예로운 사명과 본분을 다해나가리라는 기대와 확신을 표명하시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