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17일발 조선중앙통신)타도제국주의동맹결성 80돐을 맞으며 17일 대성산혁명렬사릉에 화환이 진정되였다.
조선로동당 총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보내신 화환이 화환진정대에 놓여있었다.
혁명렬사릉에는 명예위병들이 서있었다.
화환진정에는 당과 군대,국가의 간부들과 우당위원장, 당,무력기관,정권기관,사회단체,성,중앙기관 일군들, 조선인민군 장병들, 평양시안의 각계층 근로자들이 참가하였다.
애국가가 주악된 다음 화환진정곡이 울리는 가운데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내각의 명의로 된 화환들이 진정되였다.
이어 인민무력부,사회단체,성,중앙기관, 조선인민군 부대, 과학,교육,문화예술,보건,출판보도기관, 평양시안의 당,정권기관,공장,농장의 명의로 된 화환들이 진정되였다.
화환들의 댕기들에는 《혁명렬사들에게 영광이 있으라!》라는 글발이 씌여져있었다.
참가자들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선군사상과 령도를 받들고 《ㅌ.ㄷ》에서 시작된 주체혁명위업의 완성을 위하여 모든것을 다 바쳐 투쟁한 혁명렬사들을 추모하여 묵상하였다.
이어 조선인민군 명예위병대의 분렬행진이 있었다.
참가자들은 항일의 녀성영웅 김정숙동지의 동상에 꽃다발들을 진정하였다.
참가자들은 혁명렬사릉을 돌아보았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