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31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에서 동물자원이 나날이 늘어나고있다.
지금으로부터 50년전인 주체45(1956)년 10월 위대한 김일성주석께서는 나라의 자연재부를 늘이기 위하여 내각결정 《인민들속에 자연을 애호하는 품성을 제고시키며 익조수의 보호증식사업을 강화할데 관하여》를 채택하도록 하시고 그 집행을 위한 사업을 현명하게 이끄시였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국토관리사업에서 새로운 전환을 일으킬데 대하여》,《치산치수사업을 힘있게 벌려 조국산천을 로동당시대의 금수강산으로 꾸리자》를 비롯한 불후의 고전적로작들을 발표하시여 조국산천을 더 잘 꾸려나갈데 대한 귀중한 가르치심을 주시였다.
최근 몇해사이에만도 국제생물권보호구로 등록된 백두산혁명전적지특별보호구에서 300여종의 동물들이 더 늘어나 현재 근 1,500종에 달하는 동물들이 이곳에서 서식하고있다.
자연보호구로 제정된 묘향산,구월산,오가산을 비롯한 여러곳에 동물들을 인공사육하기 위한 대책들이 세워진 결과 사슴과 노루마리수가 많아지고있다.
해마다 3월부터 7월까지가 유용동물보호기간으로 정해져 리로운 동물들이 적극 보호증식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