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31일발 조선중앙통신)군사소식통에 의하면 10월에 미제호전광들이 우리를 반대하는 공중정탐행위를 200여차나 감행하였다.
이것은 지난해 같은 시기보다 20여차나 더 많은것이다.
여기에는 남조선과 해외에 기지를 둔 각종 사명의 전략 및 전술정찰기들이 집중동원되였다.
조선의 자위적이며 성공적인 핵시험에 질겁한 미제는 10일과 11일 《U-2》,《RC-12》,《RC-7B》 등 15대의 전략 및 전술정찰기들과 《WC-135W》핵시험탐지항공기까지 투입하여 공화국의 전반적지역과 조선동해수역에 대한 공중정탐행위를 발광적으로 감행하였다.
이달에 《U-2》고공전략정찰기들이 매일과 같이 덕적도,포천,속초일대상공을 왕복비행하면서 전연일대와 우리측지역 종심깊이의 주요군사대상물들에 대한 공중촬영과 전자정찰행위를 하였다.
남조선에서 벌린 《련합상륙훈련》과 《상륙작전훈련》전날인 18일과 23일에는 각각 9대의 전략 및 전술정찰기들이 우리 공화국의 전반적지역에 대한 감시정찰과 공중정탐행위에 미쳐날뛰였다.
이러한 공중정탐행위는 조선의 군대와 인민으로 하여금 미제의 침략전쟁책동을 짓부셔버리기 위한 보다 강력한 자위적전쟁억제력을 백방으로 강화해나가야 한다는것을 실증하여주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