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1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인민과의 련대성집회가 10월 26일 뻬루로동자,농민,학생인민전선회관에서 진행되였다.
집회에는 뻬루로동자,농민,학생인민전선 위원장 헤나로 레데스마 이스끼에따, 뻬루조선친선문화협회 서기장 유리 쎄싸르 까스뜨로 로메로, 조선의 자주적평화통일지지 뻬루위원회 서기장인 뻬루사회혁명당 국제비서 펠릭스 페르난데스 또레스 등이 참가하였다.
뻬루주재 조선특명전권대사와 대사관성원들이 여기에 초대되였다.
집회에서 연설자들은 조선은 사회주의강국으로 전변되였으며 미제의 대조선적대시정책을 짓부시면서 자기의 제도를 굳건히 수호해나가고있다고 격찬하였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 드리는 련대성편지가 집회에서 채택되였다.
집회가 끝난 다음 참가자들은 조선영화 《강철의 대오 조선인민군》을 감상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