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1월 29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불후의 고전적로작 《조선로동당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당이다》에 대한 연구토론회와 영화감상회가 24일 메히꼬 김일성주의연구위원회에서 진행되였다.
행사에는 메히꼬 김일성주의연구위원회 위원장 라몬 히메네스 로뻬스와 성원들 등이 참가하였다.
토론회에서 발언자들은 김일성동지께서 주체사상을 당건설과 활동에 빛나게 구현하신데 대하여서와 김정일동지께서 조선로동당을 경애하는 수령님의 당으로 강화발전시키신데 대하여 높이 칭송하였다.
그들은 위대한 장군님께서 경애하는 수령님의 당건설리론을 체계화하신것은 혁명적당건설위업에 쌓으신 불멸의 공적으로 된다고 말하였다.
조선로동당은 혁명의 참모부로서의 사명과 역할을 훌륭히 수행하고있다고 하면서 그들은 세계진보적정당들은 조선로동당의 경험을 따라배워야 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영화감상회에서는 조선영화 《개선문》이 상영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