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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명사적비 평안남도 증산군에 건립
(증산 11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백두산3대장군의 혁명사적비 《빛나라 증산땅에 새겨진 불멸의 자욱이여》가 평안남도 증산군에 건립되였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는 주체35(1946)년 2월 13일 함종마을을 찾아주신 력사의 그날로부터 수십차례 증산군을 찾으시여 군이 나아갈 길을 환히 밝혀주시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대대로 물고생에 시달리던 이 고장에 사랑의 생명수를 보내주시고 농촌경리의 다각적발전과 종합적기계화,화학화를 실현하도록 손잡아이끌어주시였으며 군소재지와 농촌마을들을 잘 꾸리고 상품공급사업을 개선하며 지방공업을 발전시켜 인민생활을 향상시킬데 대하여 가르쳐주시였다.

어버이수령님의 원대한 농촌건설구상을 증산땅에 현실로 꽃피우시기 위하여 수십차례 군을 찾으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증산군에서는 농사를 잘 짓는것이 기본이라고 하시면서 종자혁명과 두벌농사를 잘하여 농업생산을 늘이기 위한 방향과 방도를 밝혀주시였다.

경애하는 장군님께서는 또한 토지정리된 무본벌을 찾으시여 대규모의 규격포전들이 아득히 펼쳐진 희한한 광경을 바라보시며 농업생산에서 혁신을 일으키기 위한 과업을 제시하시였다.

항일의 녀성영웅 김정숙동지께서는 어버이수령님을 모시고 군을 찾으시여 경애하는 수령님의 사업을 보좌해드리시며 농민들과 함께 농사일을 의논해주시였다.

11월 30일 현지에서 진행된 준공식에는 평안남도당위원회 책임비서 리태남이 참가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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