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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혁명적동지애는 일심단결의 근본초석
(평양 12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1일부 《로동신문》은 당과 수령의 두리에 천만군민이 하나로 굳게 뭉쳐 힘차게 전진해나가는 우리의 일심단결은 혁명적동지애에 기초한 불패의 단결이라고 강조하였다.

신문은 혁명적동지애는 일시적인 리해관계가 아니라 혁명의 길에서 뜻과 생사를 같이하는 참다운 동지적관계인것으로 하여 혁명적단결의 초석으로 된다고 지적하였다.

론설의 필자는 우리 당과 혁명의 력사는 혁명적동지애에 기초한 일심단결의 위력으로 개척되고 승리하여온 영광스러운 력사이라는데 대하여 지적하고 다음과 같이 썼다.

오늘 우리 나라에서는 인민군대가 당의 선군사상,선군혁명로선을 관철하는 길에서 핵심부대가 되고 전체 인민이 인민군대의 혁명적군인정신과 전투적인 일본새를 따라배우는 과정에 군민일치가 새로운 높은 단계에서 공고화되고있으며 선군사상에 기초한 온 사회의 사상적일색화가 힘있게 다그쳐지고있다. 인민군대가 조국보위와 사회주의강성대국건설의 어려운 전선들에서 돌파구를 열어나가고 인민의 생명재산과 리익을 목숨바쳐 지키며 전체 인민이 인민군군인들을 친혈육처럼 아끼고 사랑하며 진심으로 도와나서고있는것은 군대와 인민이 동지적사랑과 의리로 굳게 뭉친 선군시대 일심단결의 위력에 대한 과시로 된다.

오늘 온 나라 전체 군대와 인민은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을 받드는 길에서 진정한 혁명동지, 하나의 운명공동체가 되고있다. 우리 군대와 인민이 실천투쟁속에서 높이 든 《당이 결심하면 우리는 한다!》라는 구호는 천만군민의 확고한 신념으로 되고있으며 이것은 령도자와 군대와 인민들사이에 맺어진 숭고한 혼연일체의 화폭을 그대로 보여주고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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