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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자주정신을 마비시키는 위험한 독소
(평양 12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만일 제국주의자들의 취약성을 꿰뚫어보지 못하고 그들을 환상적으로 대하면서 반제투쟁을 포기한다면 언제가도 제국주의의 지배와 예속, 착취와 략탈을 면할수 없다. 제국주의에 대한 환상을 배격하고 자기의 주견을 가지고 자기 식으로, 자기의 힘으로 혁명과 건설을 진행하는것, 이것이 매개 나라와 민족이 살아나갈수 있는 길이다.

1일부 《로동신문》은 론설에서 이와 같이 강조하였다.

론설의 필자는 오늘 인류의 자주위업을 실현하기 위한 투쟁을 벌리고있는 세계 혁명적인민들에게 있어서 제일 유해롭고 경계해야 할 문제는 제국주의에 대한 환상과 기대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썼다.

제국주의자들은 마치도 저들의 지배주의적본성이 변한것처럼 떠들어대면서 자본주의에 대한 환상을 조성하여보려고 온갖 수단과 방법을 다하고있다.

제국주의에 대한 환상을 없애는데서 중요한것은 자본주의사회의 겉만 보지 말고 내막을 똑바로 보는것이다.

자본주의사회는 부르죠아통치계급에게는 《천당》이지만 근로인민대중에게는 《지옥》이다.

인간의 자주적존엄과 권리,참된 삶은 자본주의에 있는것이 아니라 사회주의에 있다. 사회주의제도하에서는 인민을 위한 정치가 실시된다.

제국주의자들이 떠들어대는 《원조》와 《협력》에 대하여서도 각성을 가지고 대해야 한다.제국주의자들의 《원조》와 《협력》은 착취와 략탈,지배와 예속의 올가미이다.

제국주의자들의 《평화》타령에 속지 말아야 한다. 미국은 침략적인 《반테로전》을 《정의》로 광고하며 저들을 《평화의 사도》로,《민주주의와 인권수호자》로 둔갑시켜보려 하고있다.

세계의 모든 평화애호력량은 기만적인 《반테로》,《평화보장》의 간판밑에 감행하는 제국주의자들의 침략과 전쟁책동에 경각성을 높이고 제국주의를 반대하는 투쟁을 힘있게 벌려야 한다.

혁명하는 당과 인민은 반제자주적립장을 견결히 지키고 자본주의에 대한 환상의 자그마한 요소도 철저히 경계하며 극복해나가야 할것이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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