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량강땅에 수천세대의 살림집건설
(평양 12월 2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의 북방 량강땅에 3,000여세대의 살림집이 건설되여 새집들이를 하였다.

새 살림집들은 삼수발전소와 백두산선군청년발전소건설과 관련하여 철거하는 세대들을 위하여 건설되였다.

산중의 《바다》로 전변된 발전소저수지주변과 풍치수려하고 양지바른 산촌의 곳곳에 수십동규모씩 틀지게 들어앉은 새 살림집들은 볼수록 장관이다.

1동1세대, 1동2세대로 되여있는 살림집들에는 갖가지 생활필수품들이 그쯘하게 갖추어져있다.

지난 3월 삼수발전소건설장을 찾으신 위대한 김정일동지께서는 철거하는 주민세대들의 살림집문제가 걸린것을 료해하시고 그들의 살림집건설을 전국이 도와주며 건설력량과 건설자재를 우선적으로 풀어줄데 대한 조치를 취하여주시였다.

내각과 성,중앙기관들에서는 건설력량과 자재를 보장하기 위한 적극적인 대책을 세워 불과 몇달이라는 짧은 기간에 살림집건설을 완공하였다.

건설자들은 지금 1단계공사를 끝낸데 이어 2단계공사준비를 다그치고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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