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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일심단결은 강성대국건설의 위력한 무기
(평양 12월 3일발 조선중앙통신)3일부 《로동신문》은 일심단결이야말로 그 어떤 고난속에서도 굴할줄 모르는 우리 조국의 불패의 기상,힘의 원천이며 사회주의위업수행에서 우리가 영원히 틀어쥐고나가야 할 필승의 무기이라고 강조하였다.

론설의 필자는 다음과 같이 썼다.

일심단결은 제국주의자들의 그 어떤 도전속에서도 우리의 정치사상진지를 철통같이 다져나가게 하는 보검으로 되고있다.

미제와 적대세력들은 우리 식 사회주의를 내부로부터 와해시키기 위한 사상문화적침투책동과 심리모략전을 그 어느때보다 악랄하게 감행하고있다. 그러나 혁명의 수뇌부의 두리에 천만군민이 굳게 뭉친 우리의 일심단결은 그 어떤 힘으로도 깨뜨릴수 없다.

오늘 경애하는 장군님의 선군정치에 의하여 우리의 일심단결의 위력은 비상히 강화되고있다. 한순간을 살아도 오직 위대한 장군님을 위하여 살고 한생을 싸워도 장군님을 받드는 길에 청춘도 생명도 다 바치려는 투철한 인생관,령도자의 사상과 의도를 꽃피우고 전사로서의 의리를 지키는 길에서는 죽음도 영광으로 여기는 투철한 혁명정신, 바로 이것이 우리 군대와 인민의 숭고한 사상정신세계이며 이런 비상한 정신력에 기초하여 천만군민이 일심단결된 바로 여기에 우리 사회의 참모습이 있다.

일심단결은 우리 군대와 인민이 사회주의강성대국건설에서 세기적인 위훈과 기적을 창조해나가게 하는 원동력으로 되고있다.

령도자는 인민을 믿고 인민은 령도자를 절대적으로 신뢰하고 따르는 이 위대한 정신력이 강성대국건설에서 끊임없는 기적과 위훈이 창조되게 하는 근본원천으로 되고있다.

당이 제시한 선군시대 경제건설로선과 인민경제를 개건현대화할데 대한 방침,농업혁명방침을 비롯한 당의 로선과 방침들이 빛나게 관철되여 나라의 국력이 백방으로 다져지고 경제가 활성화의 궤도에 들어섰으며 새로운 비약을 위한 토대가 마련되고있다.

령도자의 두리에 천만군민이 굳게 뭉친 일심단결이야말로 우리 혁명의 가장 고귀한 재부중의 재부이며 핵무기보다 더 위력한 백승의 보검이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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