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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일최고사령관 제132군부대의 훈련장을 시찰
(평양 12월 3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로동당 총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조선인민군 제132군부대의 훈련장을 시찰하시였다.

김정일최고사령관께서는 부대의 훈련기재와 시설들을 돌아보신 다음 군사상학실에 들리시여 지휘성원들의 전술훈련을 보시고 군부대지휘성원들이 훈련을 과학화,정상화하여 우리 당의 주체적인 군사전략을 빛나게 실현할수 있는 높은 작전지휘능력을 소유한 유능한 지휘관들로 자라난데 대하여 만족을 표시하시였다.

그이께서는 감시대에 오르시여 군인들의 훈련을 보시고 전체 지휘관,병사들이 일당백의 용사들로 튼튼히 준비된데 대하여 커다란 만족을 표시하시면서 그들의 훈련성과를 높이 평가하시고 인민군대를 필승불패의 혁명무력으로 더욱 강화발전시키는데서 지침으로 되는 강령적인 과업들을 제시하시였다.

최고사령관께서는 우리의 지휘관,병사들은 백전백승의 장수힘을 키워왔다고 하시면서 인민군대의 이 위력을 당할자 세상에 없다고 말씀하시였다.

그이께서는 부대군인들의 훈련열의는 대단히 높다고 하시면서 무적의 군력을 다지는 기본방도,일당백의 기본열쇠는 전투정치훈련을 강화하는데 있다는것을 명심하고 언제나 이 사업에 일차적인 관심을 돌려야 한다고 강조하시였다.

최고사령관께서는 이어 교양실,야전병실,식당,편의시설들,축사 등 훈련장의 여러곳을 돌아보시면서 군인들의 생활을 따뜻이 보살펴주시였다.

그이께서는 군부대에서 여러가지 훈련을 원만히 보장할수 있는 훈련장을 잘 꾸리고 특히 문화교양 및 후방시설들을 훌륭히 갖추어 야외훈련에 참가한 군인들이 사소한 생활상 불편도 느끼지 않도록 한것은 아주 좋은 일이라고 하시면서 그들의 수고를 높이 치하하시였다.

그이께서는 인민군군인들은 단 하루밤을 묵어가도 숙영지를 규모있게 꾸리고 절도있게 생활하고있다고 하시면서 이것은 항일유격대의 빛나는 전통을 이어받은 우리 군대의 강건한 기강과 무한대한 정신력의 일단을 그대로 보여주고있다고 말씀하시였다.

김정일최고사령관께서는 군부대군인들에게 쌍안경과 기관총,자동보총을 기념으로 주시고 그들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시였다.

조선인민군 대장들인 리명수,현철해,박재경,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부장 황병서가 동행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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