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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청년들은 강성대국건설의 힘있는 전투부대
(평양 12월 11일발 조선중앙통신)11일부 《로동신문》은 론설에서 우리의 새 세대 청년들은 그 어떤 시련이 닥쳐오고 아무리 세월이 흘러도 혁명의 수뇌부가 가리키는 선군의 한길로 끝까지 나아갈것이며 이 길에서 혁명의 믿음직한 계승자,선군청년전위로서의 존엄과 영예를 더욱 높이 떨쳐갈것이라고 강조하였다.

론설의 필자는 강성대국건설위업을 높이 받들어나가는 선군청년전위의 대부대를 가지고있는것은 우리 당과 인민의 커다란 자랑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썼다.

강성대국건설에서 위훈떨치는 우리 청년들의 자랑스러운 풍모는 투철한 혁명적수령관을 지니고 위대한 장군님의 사상과 령도를 높이 받들어나가는데 있다.

오늘 우리의 전체 청년들은 삶의 순간순간을 오직 당과 수령을 위하여 빛내이며 살아도 죽어도 혁명의 수뇌부의 령도따라 끝까지 싸워나갈 확고한 결심으로 가슴 불태우고있다.

우리 청년들의 자랑스러운 풍모는 고결한 인생관을 지니고 사회와 집단, 조국과 민족의 번영을 위한 투쟁에 모든것을 다 바치고있는데 있으며 견결한 반제계급적립장을 견지하며 모든 사업과 생활을 혁명적으로 해나가고있는데 있다.

자기 개인의 리익보다 당과 혁명, 사회와 집단의 리익을 먼저 생각하면서 좋은 일을 스스로 찾아하고 조국의 부강발전에 하나라도 보탬을 주기 위하여 아글타글 애쓰고있는것이 우리 청년들이다.

오늘 우리 나라에서는 어렵고 힘든 일에 언제나 청년들이 앞장서고있으며 청년들이 있는 곳에서는 집단적혁신의 불길이 세차게 타오르고있다.

우리 청년들은 사회주의위업의 승리를 굳게 확신하고있으며 미제국주의의 반동적본질과 자본주의사회의 부패성을 똑똑히 인식하고있다.

우리 당의 선군사상,선군혁명리론으로 튼튼히 무장하고 미제국주의자들의 사상문화적침투에 혁명적경각성을 높이고있는 우리 청년들에게는 불건전한 생활풍조가 있을수 없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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