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를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으로 높이 모신 15돐과 항일의 녀성영웅 김정숙동지의 탄생 89돐에 즈음하여 인디아에서는 집회와 강연회가, 메히꼬에서는 영화감상회와 예술공연이 9일과 10일에 진행되였다.
인디아지식인주체사상연구회 위원장 브이.케이.쵸프라는 집회에서 한 연설에서 김정일령도자께서는 군력을 강화하기 위한 위력한 사상리론적무기를 마련해주시였으며 군대를 나라의 기둥, 사회주의위업실현의 주력군으로 내세우시였다고 하면서 그이의 선군령도에 의하여 조선인민군은 무적의 강군으로 자라났으며 전체 인민은 그 어떤 불의의 사태에도 대처할수 있게 준비되였다고 말하였다.
인디아근로녀성주체철학연구회 위원장 아니타 쵸프라는 《조선의 위대한 어머니 김정숙녀사》라는 제목의 강연에서 나라의 해방과 혁명의 승리를 위하여 자신의 모든것을 다 바쳐싸우신 녀사의 빛나는 생애와 업적은 영원불멸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영화감상회에서는 조선영화 《강철의 대오 조선인민군》이 상영되였다.(끝)